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시회는 지난 6월, 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‘국가유공자 주거여건개선 사업’을 완료했다. 매년 국가보훈처에서 추천받은 국가유공자의 주택을 무료로 개 · 보수하는 봉사활동으로 올해는 중구 보수동과 서구 초장동의 유공자 2명의 집이 선정됐다.1994년부터 현재까지 24년 동안 진행하고 있는 이 사업은 나라를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친 국가유공자 총 68명에게 도움을 줬다.